메타 광고 대행사 대신 프리랜서? 5개 브랜드가 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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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광고를 맡길 곳을 찾고 있는데, 광고 운영만 맡겨도 괜찮을지 고민되시나요?

광고를 더 잘 운영해 주면 좋겠지만, 사실 궁금한 건 그보다 많잖아요. 우리 제품의 어떤 장점을 보여줘야 할지, 왜 클릭은 생기는데 구매는 하지 않는지, 광고비를 더 써도 괜찮은지까지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하죠.

이런 이야기는 인하우스 마케터와 함께 나눠야 하지만 그렇다고 경험 많은 마케터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미 마케팅 담당자가 있다면, 모든 업무를 외부에 맡기기보다 부족한 부분만 도움받고 싶을 수도 있고요.

이럴 때 원포인트에서는 검증된 프리랜서 마케터와 필요한 시간만큼 협업할 수 있어요. 광고 운영은 물론 소재 기획, 자사몰 개선 제안, 데이터 분석 중 우리 팀에 필요한 업무를 정해 함께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죠.

메타 광고 대행사를 알아보고 있다면, 원포인트와 일한 다섯 브랜드의 사례도 살펴보세요. 광고 성과를 어떻게 개선했는지와 함께, 브랜드가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게 무엇을 남겼는지 정리했어요.

1. 부족한 업무만, 경험 많은 마케터에게 맡길 수 있어요

콘텐츠를 만들고 SNS를 운영하는 담당자는 있지만,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다음 전략을 정할 사람이 없을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마케팅 전체를 새로 맡기기보다, 내부에서 부족한 업무를 채워줄 사람이 필요하죠.

원포인트에서는 맡길 업무와 주당 협업 시간을 정해 마케터를 찾을 수 있어요. 내부 담당자는 잘하는 일을 이어가고, 경험이 더 필요한 부분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거예요.

허비쉬는 주 10시간, 퍼포먼스 마케팅을 함께할 전문가를 찾았어요

라운지웨어 브랜드 허비쉬의 자사몰 메인 화면. 회색 홈드레스를 입은 모델 사진 위에 로맨틱한 무드를 담은 이너캡 홈드레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라운지웨어 브랜드 허비쉬는 마케팅 실무자가 대부분의 업무를 혼자 맡고 있었어요. 여러 일을 감당하기도 벅찼지만, 특히 매출에 영향을 주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점검하고 방향을 제안해 줄 전문가가 필요했죠.

함께한 사람은 패션과 생활용품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한 10년차 퍼포먼스 마케터였어요. 이 프리랜서 마케터는 주 10시간씩 광고 전략을 세우고, 매체를 운영하고, 소재를 기획했어요.

특히 기존 소재를 반복하는 대신 제품의 장점을 보여주는 방식을 여러 방향으로 테스트 하며, 베스트 제품인 이너캡 시리즈의 특징을 살려 광고를 만들고, 임산부 고객에게 맞는 메시지와 소재로 새로운 고객층에도 접근했죠.

그렇게 3개월 간 원포인트 프리랜서 마케터와 협업하자 메타 광고 성과가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ROAS는 284%에서 335%로 약 18% 상승했어요.

2. 광고를 클릭한 고객이 왜 구매하지 않는지까지 함께 살펴봐요

광고 성과가 좋지 않으면 타겟이나 소재부터 바꾸고 싶어져요. 하지만 클릭한 뒤 도착한 상세페이지에서 제품의 장점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광고를 바꿔도 같은 문제가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메타 광고 대행을 맡길 때는 광고 설정뿐 아니라 제품 설명과 구매 과정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는지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원포인트에서도 필요한 업무에 맞춰 이런 경험이 있는 마케터를 찾을 수 있어요.

왠지는 광고와 함께 자사몰을 고친 뒤, 운영 첫 달 매출이 229% 늘었어요

라이프스타일 소품 브랜드 왠지의 브랜드 소개 화면. 연둣빛 배경에 라벤더 가지와 로고가 놓이고 한국 문화의 가치를 일상 속 소품에 디자인한다는 소개 문장이 적혀 있다

라이프스타일 소품 브랜드 왠지는 이미 대행사와 외부 인력에게 마케팅을 맡기고 있었지만, 성과가 저조했어요.

이런 상황에 왠지에 투입된 원포인트 마케터는 광고 계정만 확인하지 않았어요.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의 구매 전환율이 낮은 이유를 함께 분석했죠. 광고 타겟도 개선이 필요했지만, 제품의 장점이 분명하게 전달되지 않고 상세페이지에서 구매를 설득할 정보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었어요. 자사몰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 제품을 이해하기 어려웠고요.

그래서 원포인트의 프리랜서 마케터는 먼저 제품의 차별점이 눈에 들어오도록 자사몰과 상세페이지를 손보고, 구매까지 거치는 단계를 줄였어요. 광고에서는 연령대별 반응을 테스트했고요.

그 과정에서 40대 이상 고객의 구매 전환율이 더 높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이들이 공감할 설명으로 소재를 다시 기획한 뒤에는 구매 전환율이 기존의 2.8배 이상으로 높아졌죠.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와 제품별 성과도 비교해, 구매로 잘 이어지는 쪽에 집중했어요.

이렇게 개선한 뒤 마케터가 직접 광고를 운영한 첫 달, 매출은 229% 증가했어요.

3. 다음 광고에도 쓸 수 있도록, 운영 기준을 팀에 남겨요

광고 성과가 좋아졌어도 왜 좋아졌는지 설명하기 어렵다면, 다음 광고를 만들 때 다시 막막해질 수 있어요.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어떤 소재를 써봤는지, 왜 예산을 늘리거나 줄였는지 처음부터 되짚어야 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협업을 시작할 때는 성과 목표와 함께 광고를 판단하는 기준과 테스트 결과를 어떻게 정리할지도 정해 두는 게 좋아요. 그래야 마케터가 혼자 알고 있는 내용을 우리 팀도 이해하고 다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클린디는 어떤 광고를 유지하고 중단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만들었어요

칫솔살균기 브랜드 클린디의 제품 이미지. 모델이 노란 살균기를 들고 있고 아래로 보라와 연두와 분홍 등 여섯 가지 색상의 살균기와 전동칫솔, 보관 케이스가 함께 놓여 있다

칫솔살균기와 전동칫솔 등을 판매하는 클린디는 광고 예산을 늘릴수록 ROAS가 떨어지는 문제를 겪고 있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클린디와 함께한 11년차 그로스마케터는 고객이 사이트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측정 환경부터 정비했어요. 이후 실제 행동을 기준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들을 나눠 살펴보고, 광고에 활용했죠. 특히 사이트에서 깊게 상호작용한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보여준 캠페인에서는 ROAS 508%를 기록하기도 했어요.

원포인트의 프리랜서 마케터는 여기서 더 나아가 소재를 관리하는 기준도 정했어요. 성과를 네 등급으로 구분해, 좋은 소재는 예산을 늘리거나 유지하고, 중간 수준이면 조금 더 지켜보거나 예산을 집중했어요. 낮은 성과의 소재는 타겟과 전환 목표를 조정하고, 성과가 특히 낮으면 중단하거나 교체하는 식이었죠.

이 과정을 거치며 내부 팀도 데이터를 보고 판단할 수 있게 됐고요.

4. 보고서를 기다리지 않고, 우리 팀도 성과를 확인해요

광고를 외부에 맡겨도 매출과 예산에 대한 결정은 브랜드가 하는 게 좋은데, 그러려면 성과를 전달받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직접 볼 수 있어야 하죠.

원포인트 마케터에게도 광고 운영과 함께 성과를 확인할 화면을 만들고, 그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설명하는 일을 맡길 수 있어요. 매번 데이터를 요청하기보다 같은 내용을 보면서 다음에 할 일을 논의하는 거예요.

슬립슬러는 전환 추적을 바로잡고, 일별 성과를 직접 확인하게 됐어요

수면용품 브랜드 슬립슬러의 제품 이미지. 흰 잠옷을 입은 모델이 도톰한 흰 이불과 베개에 누워 자고 있다

수면용품 브랜드 슬립슬러는 대행사와 일하고 있었지만, 매출이 변한 이유를 파악할 분석 환경이 부족했어요.

이 문제를 원포인트의 프리랜서 마케터가 점검해 보니 검색광고에 전환 추적이 설정되지 않은 채 한 달간 운영되고 있었고, GA에도 구매 등 주요 행동을 분석할 설정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었죠. 상황이 이러면 어떤 광고가 구매로 이어졌는지 판단하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원포인트의 프리랜서 마케터는 전환 추적을 연동하고 필요한 설정을 정비했어요. 이후 광고 소재와 운영 방식을 점검하고, 매주 브랜드와 성과를 살펴보며 상세페이지와 고객 메시지 등 개선할 부분을 논의했어요.

또한 프리랜서 마케터는 브랜드 담당자가 마케터를 거치지 않고도 일별 성과를 볼 수 있는 대시보드도 만들었는데, 이런 종합적인 진단과 개선 작업 결과, 매출이 약 80% 증가하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어요.

란시노는 같은 지표를 보며 광고 전략과 소재를 바꿨어요

수유용품 브랜드 란시노의 자사몰 메인 화면. 아기를 안은 엄마가 보라색 라놀린 크림을 들고 있고 상단에 라놀린크림과 젖병, 수유패드 같은 메뉴가 놓여 있다

란시노 역시 메타 광고 효율을 개선하고, 광고가 실제 매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프리랜서 마케터는 채널별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만들고, 브랜드에 맞춰 함께 확인할 광고 지표를 정리했죠. 제품별 광고 전략과 타겟을 다시 정하고, 육아 커뮤니티와 시장 조사에서 확인한 고객의 관심사를 소재에 반영했고요.

그러자 협업 전후 월평균을 비교했을 때 메타 광고 ROAS는 61%, 온라인 매출은 49% 증가했어요.

* 소개한 성과는 각 브랜드의 개별 협업 사례예요. 비교 기간과 광고비, 상품, 기존 운영 상태가 서로 달라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메타 광고 대행 수수료와 비교하면 비용은 어떻게 다를까요?

광고비가 늘 때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 도식. 월 광고비가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늘면 수수료율 15퍼센트인 대행사는 150만 원에서 450만 원이 되고, 시간 기준인 원포인트는 계약 비용이 그대로다

메타 광고 대행사를 찾을 때는 수수료도 신경 쓰이죠. 다만 업체마다 계약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업무를 어디까지 맡기는지 놓고 비교하는 게 좋아요.

광고비에 일정 비율을 곱해 수수료를 받는 계약이라면, 광고비를 늘릴 때 대행 비용도 함께 올라가요. 예를 들어 수수료율이 15%인 계약에서는 월 광고비가 1,000만원일 때 수수료가 150만원, 3,000만원일 때는 450만원이에요.

다만 이는 계산을 위한 예시이며, 모든 대행사의 요율이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

반면 원포인트는 협의한 업무와 시간을 기준으로 마케터 비용을 정해요. 계약한 업무와 시간, 단가가 같다면 광고비를 늘렸다는 이유만으로 마케터 비용이 같은 비율로 오르지는 않아요.

물론 광고비가 늘면서 테스트할 소재나 분석할 내용도 많아진다면, 필요한 업무와 시간을 다시 협의해야 할 수도 있어요. 광고 운영만 맡기는 비용과 소재 기획·데이터 분석까지 맡기는 비용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서도 안 되고요.

따라서 원포인트 매칭 AI에 월 광고비와 함께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업무를 알려주신 후 그 업무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직업 확인하고, 대행사 견적과 비교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광고만 맡길지, 우리 팀과 함께 일할 마케터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대행사와도 제품을 깊이 이해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일할 수 있어요. 앞에서 소개한 장점이 모든 프리랜서에게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요.

다만 우리 브랜드에 부족한 업무를 정하고, 그 일을 할 사람을 직접 만나본 뒤, 내부 담당자와 함께 일하게 하고 싶다면 원포인트를 살펴볼 만해요.

원포인트에서는 검증을 거친 마케팅 프리랜서의 프로필과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계약 전에 인터뷰할 수 있어요. 상담에서는 지금 필요한 업무를 정리하고, 그에 맞는 경험을 가진 마케터를 추천받을 수 있고요.

허비쉬처럼 퍼포먼스 마케팅만 도움받을 수도 있고, 왠지처럼 광고와 자사몰을 함께 살펴볼 수도 있어요. 클린디나 슬립슬러처럼 운영 기준이나 성과를 확인할 화면을 만드는 일까지 논의할 수도 있죠.

어느 회사에 광고를 맡길지만 고민하지 말고, 어떤 경험을 가진 사람이 우리 팀과 무엇을 할지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메타 광고 대행을 고민할 때 자주 묻는 질문

Q. 인스타 광고 대행사를 찾고 있어도 원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인스타그램 광고 운영을 맡길 메타 광고 경험자를 찾을 수 있어요. 우리 브랜드와 비슷한 업종이나 광고비 규모에서 일해봤는지, 소재 기획과 성과 분석 중 어디까지 함께할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업무를 정하면 돼요.

Q. 주 10시간이면 광고 운영과 소재 기획을 모두 맡길 수 있나요?

허비쉬는 주 10시간으로 전략 수립과 매체 운영, 소재 기획을 함께했어요. 다만 모든 브랜드에 같은 시간이 맞는 건 아니에요. 운영할 매체와 상품 수, 테스트할 소재, 내부 담당자가 맡을 일에 따라 필요한 시간이 달라져요.

현재 상황을 알려 주시면 맡길 업무를 나누고 필요한 시간을 협의할 수 있어요. 소재 기획에 디자인·영상 제작까지 포함되는지도 계약 전에 구분해 두는 게 좋고요.

Q. 성과는 언제부터 확인할 수 있나요?

브랜드마다 출발점이 달라 일정한 시점을 약속하기는 어려워요. 전환 추적부터 고쳐야 할 수도 있고, 기존 광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바로 테스트를 시작할 수도 있으니까요.

따라서 협업을 시작할 때 담당 마케터와 논의하면서 현재 성과와 목표를 함께 정하고, 무엇을 언제까지 점검할지, 어떤 주기로 결과를 확인할지 합의하시는 게 더 좋아요.

Q. 마케팅을 잘 몰라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광고 계정을 직접 분석하고 문제를 찾아온 뒤에 상담할 필요는 없어요.

“광고를 하고 있는데 왜 안 팔리는지 모르겠어요”, “담당자가 혼자 여러 일을 하느라 광고까지 챙기기 어려워요”처럼 지금 겪고 있는 상황부터 알려 주셔도 돼요. 상담을 통해 마케터에게 맡길 업무를 함께 정리할 수 있어요.

대행사를 알아보고 있지만 어떤 업무까지 맡겨야 할지, 견적을 어떻게 비교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원포인트에 문의해 주세요. 현재 운영하는 광고와 월 예산, 가장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알려 주시면 어떤 일을 먼저 맡길지부터 함께 정리하고, 그 일을 해본 마케터를 찾아드릴게요.

[우리 브랜드에 맞는 메타 광고 마케터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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